개 죽인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고작 개한마리 죽였다고 무슨

7~80년대에만 해도 참 흔한 일이었는데... 이 어르신은 시대가 바뀐지 몰랐나 봅니다.


개를 아주 사랑하는 사람들처럼 거세를 하시지... 왜 목매달아 죽였을까 잔인하게...ㅜㅜ...


노망 들 었다


댓글들 꼬라지하고는. 대체 얼마나 어린애들이 댓글을 달길래 이렇게들 무지하고 충동적인 댓글들이 올라오는 거냐. 저 어르신한테는 개나 닭이나 돼지나 같은 가축일뿐이야. 이해가 안된다고? 그럼 니들이 무지하거나, 이기적으로 상대방입장에선 전혀 생각할 수없는 장애같은게 있는 걸거다. 개가 아니라 닭을 저리했어도 니들이 노인네 노망이니,고통스럽게 죽어라니 이런 쓰레기같은 소리들을 했겠냐. 지들 조부모한테 스마트폰 못쓴다고 무식하다고 할 놈들이네. 만약 저런 댓글을 단 자신이 만 18세 이상이라면 창피한줄알아라 어린애들이야 그렇다치고, 정상적인 사고가 안돼는거니까. 이제어디가서 혼나고 배울나이도 아닐텬데


그냥......개.....새끼.......


먹을려고 키운 것 같은데..


내 개였다면 당신 마지막도 좋게 안끝났을건데... 늙은 쓰레기하나 토막쳐죽여서 어디 야산에 흩뿌린다해도 아무도 신경안써


진짜 열받아서 댓글써본다 ㅁㅊ 영감탱이 노망났나


나도 어릴적 시골에서 살아서 아는데 보통 개들을 저렇게 잡았습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어 할아버지의 방식이 잘 못 된것같아보이네요